친구만나러 와서 2박 2일?ㅎㅎ을 보내는중.







맛난 음식도 먹고 편하게 쉬고 있다.
생각을 없애야 하는데 생각을 자꾸 피어나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다..
없애야 한다는 그 집착 또한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.
밤베르크 골목길.
밤베르크 전경. 빨간 지붕의 독일 도시임.
고로케+김치+케찹
고로케 짱짱
호지ㅎ
이쁜 베스파ㅎㅎ이태리 감성인데 클라이네 베네치아에 있네 ㅎㅎ
클라이네 베네디히. 물가 집들.. 이쁘다.

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