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/06/30 23:08

[스위스] 취리히..

문득 취리히 성모성당에 있는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생각났다.
그날 밤이었는데.

그리고 다음날이었다.

스위스의 첫 모습은 쓸쓸했었는데.
모두 기억이 난다. 그날 밤 함께 갔던 스타벅스도.



아...샤갈 ㅠㅠ찍어놓을걸... 엽서도 다 보내버렸는데...

스벅 마시고 컵에 카누 재활용..ㅎ모닝커피!



우중충 취리히.

다음날 루체른은 매우 맑음이어서 나도 맑음이었다.

2014년 1월의 기억.
2015년 6월의 마지막 날에 추억하다.


-부다페스트에서 공부 열심히 하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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